APPLE :D CATEGORY NOTICE



APPLE 최적의 폰트는 나눔고딕체^.^ 



  • : 마음놓고 쉽덕거릴 수 있는 장소가 필요했다! 싸이월드는 나를 아는 사람이 너무 많아!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필요해! 라고 울부짖다가 이글루스를 내가 정ㅋ벅ㅋ 티스토리도 가보고 네이버도 가봤다. 싸이 블로그도 가봤다. 근데 다 불편해. 나랑 안 맞아. 간단하고 심플하고 빠른 곳이 필요해! 동영상도 잘 되었음 좋겠어! 그렇게 찾다 보니 이글루스에 정ㅋ착ㅋ 아직까진 포스팅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걸 봐선 갠춘한득? ㅋㅋ

 

  • APPLE : 일기, 하고 싶은 말, 요즘 근황, 그냥 주절주절 나불나불. 갈 곳 잃은 잡담들.


  • BABY : 나의 러버, 시아준수, 김준수, 김시아준수. 준짱, 사카스키? 베이비베이비. 껌히얼베입. 하야꾸베입.


  • CANDY : 보면 좋은 것들. 내가 찍은 사진들. 순간의 미학. 찰나의 기억을 이미지로.


  • DIVE : 스킨스쿠버. 바다. 인간이 우주 외에 무중력의 상태로 부유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 그 안의 생물들.


  • EDEN : 안구정화. 최근에는 마르코 홀릭 Holic♬


  • FANTAST : 아, 그래. 그래도 내 전공은 이거였지. 어디서나 당당하게 글쓰긔_☆


 


2009년 8월 KOH TAO DIVE

pink anemone fish
butterfly fish
harlequin fish
Fusilier
stone fish
blue spotted stingray
죽은 트레블리 먹는 물고기들...^.T
groper
Angel fish
cucumber
yellow tail barracuda
Clean fish
pipe fish
bat fish
나라고, It's me! ㅋㅋ 세일락 갔을 때!


잃어버린 줄만 알았던, 이제 영영 못찾을 줄만 알았던 사진을 지금에서야 찾았다. 메모리카드에 그대로 고스란히 담겨 있었는데, 숨김 설정이 되어 있고 하위 폴더가 두개인가가 지정되어 있어서 ㅋㅋ 못찾았던 모양이다. ㅋㅋ 어쩌다가 숨김 목록 발견하고 들어가봤더니 호라? 이건 작년 8월 사진들! 아이고 좋아라! ㅋㅋㅋ 빨리 다이빙 하고 싶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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